봉선사의 가을풍광 Nov.03rd.

2024. 11. 23. 22:04자 유 갤러리

 

파아랑 하늘색 노량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가을을 재촉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꼐집니다

많은 나무잎을 벗어버리고 홀가븐한 모습으로 가볍게 겨울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듯이  ~~

우리들도 언제 훌훌벗어버리고 가볍게 저 미지의 세상으로 갈 준비 ???  지금부터 라도 해야겠지 ?

생각에 잠겨봅니다